메뉴

GOOD NEWS

상암동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자) 2019년 12월 8일 (일)대림 제2주일 (인권 주일, 사회 교리 주간)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성당/경당
서울대교구 상암동 성당 외부

1820 주호식 2014-11-04

서울대교구 상암동본당 새 성당 봉헌식

 

서울대교구 상암동본당(주임 남궁은 신부)이 11월 9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42길 현지에서 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주례로 새 성당 봉헌식을 거행한다.

상암동본당은 지난 2010년 2월 신설 직후부터 공동체 최우선 과제로 새 성당 건립에 매진, 2012년 완공한 바 있다. 특히 상암동본당은 소규모로 신설됐을 뿐 아니라 대부분 새로 개발된 주거 지역에 이주해온 신자들로 구성돼 운영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새 성당 봉헌을 통해 공동체 성장과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아울러 본당 전 신자들은 성당 봉헌식에 앞서 내적 쇄신에 힘을 싣는 노력의 하나로, 8월 1일부터 100일간 ‘1인 1영혼 구원’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119 운동’과 성전봉헌기도문 및 묵주기도 봉헌, 성경쓰기 등을 실천해왔다.

본당은 2011년 2월 수색본당에서 분가 신설, 현재 교적상 신자 수 2000여 명이 공동체를 이루고 있다. 새 성당은 대지 983.5㎡, 연면적 2855.5㎡에 지하 3층 지상 5층 규모로 선보였다. [가톨릭신문, 2014년 11월 2일, 주정아 기자, 사진 서울대교구 상암동본당]

 

서울대교구 상암동본당 새 성당 봉헌식

 

서울대교구 상암동본당(주임 남궁은 신부)은 9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42길 현지에서 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주례로 새 성전 봉헌식을 갖는다.

2010년 수색본당에서 분리 설립된 본당은 이때부터 성전 건립 사업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신자들은 성전 신축 기금을 마련하며 상가에 마련된 임시 성전에서 신앙생활을 이어왔다. 성전 신축을 위해 제2 서대문-마포지구와 제3 은평지구는 2010년 지구 차원에서 십시일반 기금을 마련하는 등 많은 본당이 상암동성당 건립에 함께 나서기도 했다.

새 성전은 대지면적 약 980㎡, 연면적 약 2900㎡ 규모에 지하 3층, 지상 5층 규모로 지어졌다. 본당은 △ 신앙성숙의 해 △ 소공동체 활성화 △ 섬김과 나눔의 실천 등을 사목 목표로 여러 재정적 어려움을 딛고 새 출발하는 시점에서 내실을 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평화신문, 2014년 11월 9일, 이정훈 기자]


상암동 성당_외부.jpg



0 2,973

추천  0

TAG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