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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19년 12월 9일 (월)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12월 8일에서 옮김)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성당/경당
서울대교구 노량진동 성당

2125 주호식 2017-03-08

[사진 설명] 노량진동성당 (서울특별시 동작구 장승배기로24길 61) 노량진동성당은 1971년 12월 명수대성당(현 흑석동성당)을 모본당으로 설립되었습니다. 1971년 현 본당 위치에 있던 일본식 2층 건물을 매입하고 나원균 신부의 집전으로 350명의 신자가 성탄 자정 미사를 첫 미사로 봉헌했습니다. 이후 1972년 1월 초대주임 신부로 김옥균 신부가 부임했습니다. 두 차례의 대지 매입 후 1975년 기공식을 하고, 지하 1층과 지상 2층의 성전을 1977년에 완공하였습니다. 그해 8월 김수환 추기경의 집전으로 성전 축복식을 거행하였습니다. 본당 주보는 ‘성모 자헌’입니다. (김명중 시몬 신부, 전산정보실 부실장) [2017년 3월 5일 사순 제1주일 서울주보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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