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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19년 10월 17일 (목)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성당/경당
서울대교구 가락시장(준)성당

2251 주호식 2018-05-19

[사진 설명] 가락시장(준)성당 (서울특별시 송파구 양재대로 932(가락동)) 가락시장성당은 1991년 8월 준성당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용산 시장에서 자발적인 기도모임으로 시작한 모임이 1985년 6월 농수산물 가락도매시장이 생기면서 용산 상인들과 함께 가락시장으로 옮겨오게 되었습니다. 1986년 가락시장 교우회가 생기고, 4월 가락정식당에서 첫 미사를 봉헌하게 되었습니다. 1988년 1월 당시 청과동 건물 3층을 임대해 성당을 만들고 첫 미사를 봉헌했으나 주변의 민원으로 철거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다시 식당과 사무실, 노인정 등을 돌며 어렵게 미사를 봉헌해 오다 1989년 12월부터 지금의 성당 자리인 사무실을 임대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2018년 5월 20일 성령 강림 대축일 서울주보 1면, 김명중 시몬 신부(전산정보실 부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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