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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7일 (일)
(녹) 연중 제2주일 그들은 예수님께서 묵으시는 곳을 보고 그분과 함께 묵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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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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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0-11-23 ㅣ No.142368

 

 

연중 제34주간 월요일

2020년 11월 23일 (녹)

 

☆ 성 클레멘스 1세 교황 순교자, 또는

    성 골룸바노 아빠스

 

♤ 말씀의 초대

요한 사도는, 어린양이 시온산에 서 있고, 십사만 사천 명이

새 노래를 부르는 것을 본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헌금함에 넣는

것을 보시고,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고 하신다

(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24,42.44 참조
◎ 알렐루야.
○ 깨어 준비하고 있어라.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

    들이 오리라.
◎ 알렐루야.

 

복음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4
    그때에 1 예수님께서 눈을 들어 헌금함에 예물을 넣는 부

자들을 보고 계셨다. 2 그러다가 어떤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거기에 넣는 것을 보시고 3 이르셨다.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

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4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을 예물로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648

 

모과잎 단풍 !

 

주님의

은총

 

유난히

샛노란

 

모과잎

단풍

 

진리

정의

평화

 

새봄

오면

 

어디서

햇꿈

 

곱게

틔우고

 

새로운

나날 시작할는지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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