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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0년 6월 7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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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의 날 행사(의정부 한마음 수련장) 3

127 중계동홍보팀 [chunggye] 2007-09-30

 
넘 귀엽운 친구들이지요 !!!

ㅅ 12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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