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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19년 7월 21일 (일)연중 제16주일 (농민 주일)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복음묵상 나누기
요한 2서 1:1-1:13

549 윤애란 [caelumsonus] 2002-08-15

인사

 

1  원로인 나는 선택받은 귀부인과 그 자녀들에게 이 편지를 씁니다.

 

   나는 여러분을 진정으로 사랑합니다. 나뿐만 아니라 진리를 아는 모든 사람들이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2  지금 우리 안에 있고 또 영원히 우리와 함께 있을 진리 때문에 우리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3  진리와 사랑으로 살아가응 우리에게 하느님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은총과 자비를 내려주시기를 빕니다.

 

속이는 자와 그리스도의 적

 

4  당신의 자녀들 가운데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대로 진리를 쫓아서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나는 매우 기뻤습니다.

 

5  내가 지금 귀부인께 청하는 것은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써 보내는 것은 새로운 께명이 아니라 우리가 처음부터 받은 계명입니다.

 

6  하느님의 계명을 따르는 것이 곧 사랑입니다.

 

  그리고 그 계명은 여러분이 처음부터 들은 대로 사랑을 따라 살라는 것입니다.

 

7  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은 속이는 자들이 이 세상에 많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의 몸으로 오셨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런자는 속이는 자이고 그리스도의 적입니다.

 

8  스스로 조심하십시오.

   

   여러분이 수고해서 얻은 것을 잃지말고 상을 남감없이 받도록 하십시오.

 

9  그리스도의 교훈을 지키지 않고 지나치게 앞서 나가는 자는 누구든지 하느님을 모시지

 

   않는  자입니다. 그리스도의 교훈을 지키는 사람은 하느님 아버지와 그 아들을 함께

 

   모시는 사람입니다.

 

10  만임 누가 여러분을 찾아가서 이 교훈과 다른 것을 전하거든 그를 집 안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인사도 하지 마십시오.

 

11  그런 자에게 인사를 하면 그의 약한 사업에 참여하는 것이 됩니다.

 

작별인사

 

12  여러분에게 쓰고 싶은 말이 많지만, 그것을 잉크로 종이에다 적어 보내고 싶지는

 

   않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가서 직접 대면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숩니다.

 

   그러면 우리는 충만한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13  선택을 받은 당신의 언니의 자녀들이 당신의 언니의 자녀들이 당신에게 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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