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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19년 12월 12일 (목)대림 제2주간 목요일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나눔자리
천주교 인권위에서 알려드립니다^

2385 유정완 [lsh7egg] 2008-06-05

 


 지난 10년 동안 사형이 집행되지 않은 대한민국은 2007년 12월 30일 ‘사실상 사형폐지국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법적으로는 사형제도가 존재하고, 또 전 국민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 참혹한 사건들이 일어날 때마다 사형집행을 주장하는 여론이 만들어지기도 하지요.

 

 이런 민감한 시기이기에 죽음의 문화를 생명의 문화로 바꾸는 우리의 노력이 더욱 절실합니다. 아래와 같이 준비한 시와 노래의 밤을 통해 생명 존중과 인권 향상을 향한 또 하나의 작은 발걸음을 옮기고자 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모으는 소박하고 따뜻한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아시는 분들이 출연하여 시와 노래를 선사합니다.
게다가 무료 공연이오니
많은 분들의 손 꼭 붙잡고 오십시오.

 

주  최 :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
기  획 : 천주교인권위원회

장  소 : 서울 명동성당 꼬스트홀
문  의 : 02) 777-0641~3
출  연 : 이해인 수녀(시인)  정희성(시인)   다음(행위예술가)
           김정식(가수)         이지상(가수)   안치환(가수)
           권해효(배우)         박철민(배우)   정수영(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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