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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4년 4월 27일 (토)부활 제4주간 토요일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본당자료실
더 가치 있는 흐름을 위한 변화의 시작 (글/엄상빈 빈첸시오)

309 상봉동성당 [sangbong2] 2019-07-2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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