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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19년 12월 9일 (월)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12월 8일에서 옮김)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공지사항
용마루골 소식 157호

111 용산성당 [yongsan] 2003-02-14

 건축기금 신입현황

                                   2월 13일 현재

 

○ 지난 주 납입 액:  200.000원

○ 약정 총액      :  614,237,390원

○ 납입 총액     :  608.325.583원   

 

★감사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희생과 정성으로 봉헌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사회 사목 소식

 1.무료한방

* 진상구 원장님이 대전으로 가시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진심으로 봉사해주신 원장님 가정에 건강과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2. 우리농. 환경 사목에서 알립니다.

* 딸기판매(무농약), 혼곡세트, 피땅콩 등등

3. 기증자 (감사합니다.)

* 익명 : 비누 16set 기증 - 이웃돕기

         (4역 16가구) 전달.

 * 정미숙 (비신자) 배 2박스 기증 -

          이웃돕기 5가구 전달.

* 한장웅 (숯불 바베큐) 닭 10 마리 기증             - 이웃돕기 전달.

 

⊙ 9일 기도를 할 때 지향을 반드시 하나만 두어야하나요. 아니면 여러 지향을 갖고 기도해도 되나요?

  

일석이조, 일거 양득, 꿩 먹고 알 먹고 ..아무 문제도 없다. 지향을 여럿 둔다고 해서 기도의 정성이 훼손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 중에 많은 이들과 사건을 동시에 기억한다는 것은 어떤 면에서 더 좋은 일.

경제 용어로 표현하자면 포트폴리오(하나의 자산에 투자하지 않고 둘 이상의 자산에 분산 투자할 경우 그 투자대상을 총칭하는 개념)를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 지향으로 기도하는 것이 문제없다고 해서"제 소원을 몽땅 들어주십시오"라는 태도는 곤란합니다. 한가지 더 기도 드릴 때는 제 지향을 들어주십시오. 하고 소청만 할 것이 아니라 제 지향이 주님 뜻에 합당하게 이루어지도록 해 주십시오. 하고 맡겨 드리는 자세가 더욱 중요하답니다.       -평화신문에서-

 

⊙ 본당 성직자 묘지에 누워 계신

       이 주일에 찾아 인사 드릴 신부님

  ♠서 상필  (요아킴)신부님

   1911 장호원 출생 1939 신품

   1942.1.13 선종 (31세)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저희 어머니 오임순(레지나)께서 하느님의 부르심으로 천국에 가시었습니다. 장례의 여러 절차와 행사에 찾아주시고 도와주신 교우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신영식(레오나르도).  김복희 (카타리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저희 아버지 김인채(시몬)께서 하느님의 부르심에 장례와 여러 절차와 행사에 도와주신 교우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김영희(마리안나)

   

     ♠짧은 글 긴 여운 ♠

 침묵의 하느님을 비판하는 것은 기도방식과 인간사에서도 자세 불량입니다. 자신의 처지와 비참함에 하느님의 처지로 감사의 기도가 나왔으면 합니다.-강 신부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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