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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19년 12월 9일 (월)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12월 8일에서 옮김)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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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픈 말

3 용산성당 [yongsan] 2001-06-01

하고픈 말

 

나는 당신에게 하고픈 말이 많이 있습니다.

어떻게 당신이 변할 수 있는지

당신이 무엇을 해야 하며 또 할 수 있는지

특수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변화를 위한 제언이 있습니다.

당신이 나와 보다 사이좋게 지낼 수 있도록

당신이 나와 더 가까워지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제언이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가 당신의 제언을 듣습니다.

내가 어떻게 변할 수 있고

내가 무엇을 해야 하며 또 할 수 있는지

내가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내가 어떻게 하면 당신과

보다 가까워질 수 있는지에 대한 제언 말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서로의 제언을

깊이 생각하지 않기로 한 채

머뭇거리고 있습니다.

 

아마

그저 가정일 뿐입니다.

우리 자신에 대해서라면 이야기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에게 자세히 말하고 싶지도 않아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이것입니다."

하고 말할 뿐입니다.

 

결국 당신의 모든 결정은

내 능력 밖의 것이라는 사실을

나는 알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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