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용산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0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 (이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자료실
하고픈 말

3 용산성당 [yongsan] 2001-06-01

하고픈 말

 

나는 당신에게 하고픈 말이 많이 있습니다.

어떻게 당신이 변할 수 있는지

당신이 무엇을 해야 하며 또 할 수 있는지

특수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변화를 위한 제언이 있습니다.

당신이 나와 보다 사이좋게 지낼 수 있도록

당신이 나와 더 가까워지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제언이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가 당신의 제언을 듣습니다.

내가 어떻게 변할 수 있고

내가 무엇을 해야 하며 또 할 수 있는지

내가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내가 어떻게 하면 당신과

보다 가까워질 수 있는지에 대한 제언 말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서로의 제언을

깊이 생각하지 않기로 한 채

머뭇거리고 있습니다.

 

아마

그저 가정일 뿐입니다.

우리 자신에 대해서라면 이야기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에게 자세히 말하고 싶지도 않아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이것입니다."

하고 말할 뿐입니다.

 

결국 당신의 모든 결정은

내 능력 밖의 것이라는 사실을

나는 알아야겠습니다.

 

 


0 245 0

추천  0 반대  0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