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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9월 28일 (월)연중 제26주간 월요일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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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아겔다마) 피의 밭> (마태 26,14-74)

216 김종업 [rlawhddjq] 2020-04-05

 

2020년 4월 5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

<교회(아겔다마피의 밭>

(마태 26,14-74)

교회(아겔다마피의 밭이라는 뜻입니다예수님의 대속의 죽음그 피 위에 세워진 교회입니다.

14 그때에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로 유다 이스카리옷이라는 자가 수석 사제들에게 가서, 15 “내가 그분을 여러분에게 넘겨주면 나에게 무엇을 주실 작정입니까” 하고 물었다그들은 은돈 서른 닢을 내주었다.

유다의 배반그 죄가 있었고~

성찬례입니다.

28 이는 죄를 용서해 주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내 계약의 피다. 29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너희와 함께 새 포도주를 마실 그날까지이제부터 포도나무 열매로 빚은 것을 다시는 마시지 않겠다.”

용서를 위한 대속의 죽음그 피의 계약을 세우십니다그 피의 새 계약으로 세워진 교회(피밭)입니다.

그리고 다른 제자들의 배반을 예고하십니다.

31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오늘 밤에 너희는 모두 나에게서 떨어져 나갈 것이다성경에 내가 목자를 치리니 양 떼가 흩어지리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33 그러자 베드로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모두 스승님에게서 떨어져 나갈지라도저는 결코 떨어져 나가지 않을 것입니다.” 34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오늘 밤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35 베드로가 다시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과 함께 죽는 한이 있더라도저는 스승님을 모른다고 하지 않겠습니다.” 다른 제자들도 모두 그렇게 말하였다.

유다와 다른 제자들의 배반 그 중간에그 죄들을 용서하시는 대속의 죽음그 피의 계약을 세우신 것입니다.

베드로의 세 번의 배반을 예고하셨습니다.

 

그 죗값을 위한 피의 새 계약을 이루시기 위해 잡하시기 전 기도하십니다세 번하십니다.

39 그런 다음 앞으로 조금 나아가 얼굴을 땅에 대고 기도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버지하실 수만 있으시면 이 잔이 저를 비켜 가게 해 주십시오그러나 제가 원하는 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대로 하십시오.”

42 다시 두 번째로 가서 기도하셨다. “아버지이 잔이 비켜 갈 수 없는 것이라서 제가 마셔야 한다면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십시오.”

44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그대로 두시고 다시 가시어 세 번째 같은 말씀으로 기도하셨다.

 

그리 예수님께서 잡히십니다.

67 그때에 그들은 예수님의 얼굴에 침을 뱉고 그분을 주먹으로 쳤다더러는 손찌검을 하면서, 68 “메시아야알아맞혀 보아라너를 친 사람이 누구냐” 하였다.

 

그리고 베드로의 세 번의 배반이 이루어집니다.

69 베드로는 안뜰 바깥쪽에 앉아 있었는데 하녀 하나가 그에게 다가와 말하였다. “당신도 저 갈릴래아 사람 예수와 함께 있었지요” 70 그러자 베드로는 모든 사람 앞에서, “나는 당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소.” 하고 부인하였다(한번)

71 그가 대문께로 나가자 다른 하녀가 그를 보고 거기에 있는 이들에게, “이이는 나자렛 사람 예수와 함께 있었어요.” 하고 말하였다. 72 그러자 베드로는 맹세까지 하면서 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오.” 하고 다시 부인하였다. (두번)

73 그런데 조금 뒤에 거기 서 있던 이들이 베드로에게 다가와, “당신도 그들과 한패임이 틀림없소당신의 말씨를 들으니 분명하오.” 하고 말하였다. 74 그때에 베드로는 거짓이면 천벌을 받겠다고 맹세하기 시작하며, “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오.” 하였다.(세번) 그러자 곧 닭이 울었다.

 

그후~

(마태27,3-5) 그때에 예수님을 팔아넘긴 유다는 그분께서 사형 선고를 받으신 것을 보고 뉘우치고서는그 은돈 서른 닢을 수석 사제들과 원로들에게 돌려주면서 말하였다. “죄 없는 분을 팔아넘겨 죽게 만들었으니 나는 죄를 지었소.” 그러나 그들은 우리와 무슨 상관이냐 그것은 네 일이다.” 하였다. 5 유다는 그 은돈을 성전 안에다 내던지고 물러가서 목을 매달아 죽었다.

유다는 주님을 배반한 그 죄를 뉘우치며 스스로 책임지려 죽은 것입니다그러나 베드로는 나중에 염치없이 그냥 돌아옵니다자신의 잘못을 반성하며 자신의 목숨으로 책임지려는 유다가 더 멋있어 보이지 않나요

그러나 성경은 그 유다를 죄인이라 하고 베드로를 의인이라 합니다왜요

유다는 예수님께서 성찬례 때에 주신 유다 자신의 죗값으로 예수님께서 대신 죽으시겠다는 그 대속의 죽음그 피의 새 계약을 깨닫지 못해(믿지 못해)~ 그 죗값을 자신의 죽음으로 스스로 책임지려 했기 때문입니다성경은 그것을 악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예수님의 죽음으로 받는 용서그 새계약을 믿었기에 염치없이 돌아온 것입니다성경은 그것을 말씀을 믿는선이라고 합니다.

교회는 베드로 반석위에 세워졌습니다예수님의 대속그 죽음을 아는 그 반석입니다.(요한3,16 마태16,16~18참조)

교회는 인간 스스로 책임지는 방법길을 배우는 곳이 아니라 염치없이 죄인들이 용서받는 방법그 길을 배우는 곳입니다 구원을 위한용서는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요한14,6) 6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1요한2,2) 그분은 우리 죄를 위한 속죄 제물이십니다우리 죄만이 아니라 온 세상의 죄를 위한 속죄 제물이십니다.

 

(로마3,23-24) 23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느님의 영광을 잃었습니다. 24 그러나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이루어진 속량을 통하여 그분의 은총으로 거저 의롭게 됩니다.

그래서 죄인들의 구원의 길이신 예수님을 진리로 깨닫고 믿고 감사하는 곳이 교회(성당)입니다교회는 건물 장소의 의미가 아닙니다말씀이 있는 곳이 교회입니다.

 

(요한4,22-23) 22 너희는 알지도 못하는 분께 예배를 드리지만우리는 우리가 아는 분께 예배를 드린다구원은 유다인들에게서 오기 때문이다. 23 그러나 진실한 예배자들이 영과 진리 안에서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때가 온다지금이 바로 그때다사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예배를 드리는 이들을 찾으신다.

 

(이사1,12-13) 12 너희가 나의 얼굴을 보러 올 때 내 뜰()을 짓밟으라고 누가 너희에게 시키더냐 13 더 이상 헛된 제물을 가져오지 마라분향 연기도 나에게는 역겹다초하룻날과 안식일과 축제 소집 불의에 찬 축제 모임을 나는 견딜 수가 없다.

매일 주시는 말씀을 진리로 깨닫도록 내 안에 계시는 성령께 의탁하며 함께 감사의 기도를 드린다면하느님께서 찾는 이가 되는 것입니다많은 이들아흔아홉 마리를 놔두시고 한 마리를 찾으시고 기뻐하시듯 말입니다.

 

(루가15,6) 집으로 가서 친구들과 이웃들을 불러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 하고 말한다 

♡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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