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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9월 28일 (월)연중 제26주간 월요일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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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지혜로 쌓는 신앙, 부서질 바벨탑입니다.> (요한11,45-53)

215 김종업 [rlawhddjq] 2020-04-05

2020년 4월 4일 사순 제5주간 토요일

<인간의 지혜로 쌓는 신앙부서질 바벨탑입니다.>

(요한11,45-53)

45 마리아에게 갔다가 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본 유다인들 가운데에서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죽은 라자로를 살리신 일입니다육에서 잠시 살아난 것을 믿은 것입니다우리는십자가의 대속으로 죽으시고 부활하시어 우리의 생명이 되심을 믿는 것입니다.

그 예수님을 믿으면 죽더러도 살고또 살아서 믿으면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을 믿는 것입니다.(요한11,25~)

 

46 그러나 그들 가운데 몇 사람은 바리사이들에게 가서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알렸다. 47 그리하여 수석 사제들과 바리사이들이 의회를 소집하고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이 저렇게 많은 표징을 일으키고 있으니우리가 어떻게 하면 좋겠소

구원의 말씀 양식인 그 표징의 의미를 깨달았다면 기뻐했을 것입니다.

 

48 저자를 그대로 내버려 두면 모두 그를 믿을 것이고또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의 이 거룩한 곳과 우리 민족을 짓밟고 말 것이오.”

사제바리사인들은 예수님을 믿게될 것을 두려워합니다예수님게서 제사와 윤리의 그들의 그 의로움을 부인하시기 때문입니다그들의 가르침이 거짓위선이라 하셨기 때문입니다.(루가12,1)

 

(요한8,44-45.47) 44 너희는 너희 아비인 악마에게서 났고너희 아비의 욕망대로 하기를 원한다그는 처음부터 살인자로서진리 편에 서 본 적이 없다그 안에 진리가 없기 때문이다그가 거짓을 말할 때에는 본성에서 그렇게 말하는 것이다그가 거짓말쟁이며 거짓의 아비기 때문이다. 45 내가 진리를 말하기 때문에 너희는 나를 믿지 않는다. 47 하느님에게서 난 이는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다그러므로 너희가 그 말씀을 듣지 않는 것은너희가 하느님에게서 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자신들의 의로움제사와 윤리 그 법을 지키기 위해 예수님을 죽이려 합니다그 자신의 것을 버리고 따라라 하셨던 예수님입니다.(마태16,24) 그러나 제자들 역시 끝까지 버리지 못하고 양다리 신앙을 살았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 가 베드로는 세 번이나 예수님을 배반합니다지금 우리의 모습입니다미사를 드리지 못하니 안절 부절하며 걱정들 합니다예수님 때문이 아닙니다혹여 미사를 드리지 못하면 내것을 지키지 못할까 두려운 것입니다.

 

(요한4,21.23) 21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아내 말을 믿어라너희가 이 산도 아니고 예루살렘도 아닌 곳에서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때가 온다. 23 그러나 진실한 예배자들이 영과 진리 안에서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때가 온다지금이 바로 그때다사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예배를 드리는 이들을 찾으신다.

말씀이 예수님입니다.(요한1,14) 그 예수님께서 영으로 내 안에 계신 내가 성전입니다.(1코린6,19)  그러면 성령 안에서 말씀을 하느님의 뜻으로 깨닫게 된다면 그것이 하느님께서 찾으시는 완전한 예배인 것입니다.

그런데 그 믿음이 없으니까 미사를 드리러 성당에 가지 않으면그 내 행위를 하지 않으면 불안한 것입니다.

성경은 모르고 사람의 규정과 교리로 신앙생활을 하기 때문입니다아닌가요

 

(로마10,3) 하느님에게서 오는 의로움을 알지 못한 채 자기의 의로움을 내세우려고 힘을 쓰면서하느님의 의로움에 복종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49 그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그해의 대사제인 카야파가 말하였다.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는군요. 50 온 민족이 멸망하는 것보다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 것이 여러분에게 더 낫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헤아리지 못하고 있소.”

51 이 말은 카야파가 자기 생각으로 한 것이 아니라, 그해의 대사제로서 예언한 셈이다곧 예수님께서 민족을 위하여 돌아가시리라는 것과, 52 이 민족만이 아니라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려고 돌아가시리라는 것이다.

이 부분은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한 하느님의 뜻입니다.(에제37,21) 하느님의 뜻은 깨닫지 못하고 제사행위와 절기 기념일 축제일 안식일 까지 행위로 하는 그 죄를 지었기에 흩으셨던 그들을 다시 데려 오신다는 말씀입니다.(이사1,2-14참조물론 그들이 잘 해서가 아닙니다하는님의 새 계약그 사랑으로입니다.(예레31,31~참조)

 오늘날 교황님께서 하시는 말씀도 사실을 그 시대에 대사제로서 하시는 예언인것입니다. 살펴 알아 들으시기를 바랍니다.

 

53 이렇게 하여 그날 그들은 예수님을 죽이기로 결의하였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사건들을 맞이할 때나는 예수님을 죽이기로 작정한 적은 없는지곧 내뜻을 지키기 위해 예수님의 뜻을 무시해 버린적은 없는지솔직히 우리는 매 순간 예수님의 뜻을말씀을 배반하고 죽이며 살아갑니다.

사도 바오로의 고백입니다.

(로마7,18-24) 18 사실 내 안에곧 내 육 안에 선이 자리 잡고 있지 않음을 나는 압니다나에게 원의가 있기는 하지만 그 좋은 것을 하지는 못합니다. 19 선을 바라면서도 하지 못하고악을 바라지 않으면서도 그것을 하고 맙니다. 20 그래서 내가 바라지 않는 것을 하면그 일을 하는 것은 더 이상 내가 아니라 내 안에 자리 잡은 죄입니다21 여기에서 나는 법칙을 발견합니다내가 좋은 것을 하기를 바라는데도 악이 바로 내 곁에 있다는 것입니다. 22 나의 내적 인간은 하느님의 법을 두고 기뻐합니다. 23 그러나 내 지체 안에는 다른 법이 있어 내 이성의 법과 대결하고 있음을 나는 봅니다 다른 법이 나를 내 지체 안에 있는 죄의 법에 사로잡히게 합니다. 24 나는 과연 비참한 인간입니다누가 이 죽음에 빠진 몸에서 나를 구해 줄 수 있습니까

죽음에 빠진 몸당시에 사형당해 죽은 사람과 함께 묶는 형벌이 죽음에 빠진 몸이랍니다지금 사도와 달리 죄인이 아닌 사람이 있습니까 성경도 여러곳에서 사람은 모두가 죄인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로마7,25) 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나를 구해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이렇게 나 자신이 이성으로는 하느님의 법을 섬기지만육으로는 죄의 법을 섬깁니다.

그 죄불의를 용서하시기 위해 그 불의가 되시어 죽으신 그 예수님을 믿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우리 역시 종교행위로 때우려 했던 잘못위선의 모습을 깨닫고 말씀 속에 숨겨진 하느님의 뜻불의를 용서하시기 위해 당신의 외아들 예수를 속죄 제물로 십자가에서 죽게하신우리의 지각으로는 깨달을 수 없는 그 사랑을 받읍시다그리고 그 사랑에 감사드리는 신앙을 삽시다그것이 참 신앙참 예배입니다.

지금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바로 그때입니다하느님의 뜻이 아닌 사람들의 뜻으로 쌓고있는 바벨탑을카파르나움을 부수고 계심을 깨달읍시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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