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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 (이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중고등부 교사회
잠실병원의 파렴치한 행위

520 이세현 [leese1020] 2001-10-27

2001년 6월 25일 잠실에 위치한 잠실병원에서 건강하던 사람이 처방전을 받

으러 간 후 오후 2시경 주사하나로 불과 5분만에 사망하는 사고가 생겼습니

다.

아침에 맑은 미소를 띠우며 회사 다녀 오겠다 하며 건강했던 형은 저희에게

는 누구보다 소중하고 존경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김 지 과장의 실수

로 인해 한순간에 모든 것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고가 일어난지 4개월이 지나도 담당의사 내과 김 지과장과 간호원

들은 아무런 말이 없습니다. 법대로 하라며 어머니와 저희에게 참지 못할

욕설과 협박으로 일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잠실병

원과 담당의사는 자신들의 권위와 권력을 이용하여 사건의 조작과 거짓진술

로 사법기관과 유가족 측을 철저히 기만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밝혀낸 사고당시 부당 허위 청구된 금액 또한 돌

려 줄 수 없다하고 있으며 의료법 위반행위도 여러 가지 밝혀내었습니다.

고귀한 생명을 담보로 자신들의 이익에만 눈이 멀어 있는 담당의사 김 지

를 어떻게 의사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요?

하지만 이들은 위법사항과 살인혐의와 비인간적인 행동들이 아무런 법적제

재도 없이 지금도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억울하고 가슴이 천번만번 찢어지는 심정으로 부검을 실시하고 잠실병원측

과 담당의사에게 사인에 대한 설명요구를 여러 차례 요구하였으나 오히려

업무방해죄와 주거침입죄를 들며 저희를 고소한다며 협박하고 있으며 간신

히 정신을 차리신 어머니와 저희를 오히려 경찰에 신고하고 원무과장 차도

연과 조직폭력배 인지 병원직원인지 갑자기 나타나 입에 담지 못할 심한 욕

설과 위협으로 유가족측을 대하고 있습니다.

잠실병원장 황문호는 자신도 의사이면서 모든 일을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

여 지시내리며 평범했던 한 가정을 의사라는 권위와 권력으로 짓밟고 있습

니다.

 

한 순간에 모든 것을 잃고 진실을 밝혀내고자 여러 곳에 도움을 청하지만

의사라는 이유만으로 비인간적이고 파렴치한 이들을 처벌하지 못하고 진실

에 대해서 말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억울한 형의 죽음 앞에 무능력하고

가진 것이 없다는 것으로 부모님들의 고통을 지켜봐야만 하고 있습니다.

이번일로 인해 부모님의 건강은 매우 안좋아 지셨고 27년 같이 생활한 형

에 대한 그리움에 고통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파렴치한 김 지과장과 병원

직원들이 하루에도 수천번씩 떠오릅니다. 이들의 잘못을 밝혀내고 진실을

말 할때 까지 싸우겠습니다.

저에게 관심과 조언의 말씀 부탁 드립니다.

 

비열하게 웃으며 법대로 하라는 잠실병원장 황문호 내과 과장 김지와 원무

과장 차도연등 잠실병원에 항의 해주십시오.

잠실병원 전화 02-414-7751~9

 

자세한 내용은 임시 홈페이지에서...

http://myhome.naver.com/leese1020

shlogo@hanmail.net

018-250-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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