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종로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2월 15일 (일)연중 제6주일옛사람들에게 이르신 말씀과 달리,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가톨릭 성가
    319.하느님의 어린양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2번)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저희에게 평화를 주소서

    성가악보

    전례 : 미사곡

    형식 : 전례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