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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0년 11월 1일 (일)모든 성인 대축일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가톨릭 성가
    399.주님 안에 하나
    1) 주님 안에 우리 모두 한마음 주님 안에 우리 모두 한마음 주님도 하나요 우리도 하나요 주님의 마음은 우리들의 맘이네 주님 안에 우리 모두 한마음

    2) 주님 안에 우리 모두 한 형제 주님 안에 우리 모두 한 형제 부활한 주 안에 우리는 한 형제 우리는 한 형제 우리들은 한 믿음 주님 안에 우리 모두 한 형제

    3) 예수님과 우리 하나 되었네 예수님과 우리 하나 되었네 성령이 오시어 한 형제 되었네 주님과 함께면 결코 죽지 않으리 주님 안에 우리 하나 되었네

    성가악보

    전례 : 연중

    형식 : 전례

    작곡 : Sebastian Te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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