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청파동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자) 2020년 4월 2일 (목)사순 제5주간 목요일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
가톨릭 성가
    27.이세상 덧없이
    1) 풀잎 끝에 맺혀진 이슬방울 같이 이 세상의 모든 것 덧없이 지나네 꽃들 피어 시들고 사람은 무덤에 변치 않을 분 홀로 천주뿐이로다

    2) 출렁이는 바다의 물결 파도 같이 한결같지 못함은 사람의 맘이네 어젯날의 우정도 변할 수 있으니 변치 않을 분 홀로 천주뿐이로다

    성가악보

    전례 : 연중

    형식 : 전례

    작곡 : M. Haydn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