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후암동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0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 (이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 성가
    52.하느님 나의 주님
    1) 하느님 내 사랑 나의 주님 하느님 내 사랑 나의 주님 변치 않을 사랑으로

    2) 하느님 내 희망 나의 주님 하느님 내 희망 나의 주님 유일하신 희망으로

    3) 하느님 내 생명 나의 주님 하느님 내 생명 나의 주님 영원하온 생명으로

    4) 하느님 내 평화 나의 주님 하느님 내 평화 나의 주님 마음 가득 평화로서

    5) 하느님 내 행복 나의 주님 하느님 내 행복 나의 주님 우리 삶의 행복으로

    후렴 : 내 마음 내 마음에 살아계시네

    성가악보

    전례 : 연중

    형식 : 전례

    작곡 : 이태성

    작사 : 박창득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