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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 (이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 성가
    69.지극히 거룩한 성전
    1) 지극히 화려하고 영화로운 성전 온갖 정성 다 들여 주님 집 이뤘네

    2) 견고하온 이 집의 드높은 지붕에 십자가 높이 솟아 찬연히 빛나네

    3) 사나운 비바람이 그 위에 덮쳐도 굳건히 세운 이 집 엄연히 섰도다

    4) 이 세상 만민에게 구원의 소식을 곳곳이 선포하는 거룩한 주의 집

    후렴 : 영화 갖추운 복된 집이라 우리를 그 안에 보호하옵소서

    성가악보

    전례 : 연중

    형식 : 전례

    작곡 : Jos. Mo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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