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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9월 25일 (금)연중 제25주간 금요일예수님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
가톨릭 성가
    61.주 예수와 바꿀 수는 없네
    1) 주 예수 그리스도와 바꿀 수는 없네 이 세상 부귀 영화와 권세도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신 예수의 크옵신 사랑이여

    2) 주 예수 그리스도와 바꿀 수는 없네 이 세상 모든 영예와 행복도 슬픔과 괴로움 밀려와도 영원히 주님만 의지하리

    후렴 :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명예도 버렸네 주 예수 그리스도와 바꿀 수는 없네 세상 어떤 것과도

    성가악보

    전례 : 연중

    형식 : 전례

    작곡 : George Beverly Sh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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