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9일 (목)
(백) 부활 제5주간 목요일 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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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년 전 마구간에서 태어나 '서로 사랑하라'고 전파했던 예수님을 기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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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원 [lion77] 쪽지 캡슐

2021-12-08 ㅣ No.31906

 

2천년 전 마구간에서 태어나 '서로 사랑하라'고 전파했던 예수님을 기리면서

 

어느덧 성탄절이 다가온 가운데,

우리가 예수님 맞을 준비를 하느라 부산하지만...

 

정작 그 준비를 하느라,
예수님이 오시는 것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

외적으로 꾸미고

성가를 잘 부르고 하는 것도 좋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마음의 준비가 아닐까합니다

 

성탄이라고 떠들썩한 가운데 정작!

예수님은 가난하고 가난한 모습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내려오시는 것은 아닐까요?
생각을 가다듬고 내 마음을 살펴봅니다.

 

내 마음이 예수님을 모시기에
너무 욕심 많은 건 아닌지,

아직 화해하지 못하고 용서하지 못한 부분은 없는지,

세상에 오시는 예수님의 평화를 받아 안기에 내가 너무 다른 것으로 가득 차 있는 것은 아닌지?

욕심 없는 마음인지,

걷과 속이 같은 마음인지,,

 

기쁜 마음으로 오늘 복음의 즈가리야처럼

예수님께 찬미가를 불러드리고 싶습니다...

 

세상에 오시는 예수님의 평화가

이 글을 읽는 당신께도 가득 내려오시기를 빌겠습니다.  -  kellygogo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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