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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이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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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이름은? 어느날 문득 잠에서 깨니 “투탕 카멘”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투탕 카멘이 살아났다고 한다. 마치 자기가 하느님이 되어 참된 하느님의 자녀들을 자유스럽게 놓아주지 아니하고 지배했던 투탕 카맨. 이집트 파라오. 그대의 이름은 투탕 카맨. 그가 살아났다니. 난 더욱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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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005 | 하느님의 나라는 성령 안에서 누리는 기쁨이다. (루카21,29-33)|1| | 2024-11-28 | 김종업로마노 |
| 178004 |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최정훈 바오로 신부)|1| | 2024-11-28 | 김종업로마노 |
| 178003 | 그대의 이름은? | 2024-11-28 | 김대군 |
| 178002 | [연중 제34주간 목요일] | 2024-11-28 | 박영희 |
| 178001 | 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 | 2024-11-28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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