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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중 가장 기쁜 일> 대학생 청년때 만든 노인의 날 국내외에서 제정된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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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생애 중 가장 기쁜 일> 심각해질 노인문제를 예견하고 개인이 대학생 청년때 만든 노인의 날이 국내외에서 제정된 일- 이돈희 UN 평화대사/ 노인의 날 세계어버이날 만든이/대한노인신문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 세계도전재단 총재
〈내 생애 중 가장 기쁜 일〉 그대는 지금 몇 세인가? 그리고 사람으로 태어나서 〈그대의 생애 중 가장 기쁜 일〉은 무엇인가?
현재 77세인 이 논설위원의 < 생애 중 가장 기쁜 일>은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적으로도 가장 심각해질 문제의 하나가 노인문제임을 예견하고, 이의 해결을 위해 이미 56년전인 1968년에, 21세 대학생 청년때 만든 ‘노인의 날' 의 국내외에서의 제정이다. 노인의 날을 만든 1968부터 기산하면, 올해가 제 57회 '노인의 날'이 되고, 이 논설위원( 당시 【노인의 날 행사 준비위원장】)이 서울 신촌에서, 제 1회 '노인의 날' 행사를 행사를 한 1971년부터 기산하면 제 54회 '노인의 날'이 된다.
일본은 더 역사가 깊은 1947년부터 '어르신의 날' 이었다가 1966년 이후 9월15일을 경로일로 공휴일이었으며, UN의 1991년의 세계(국제) 노인의 날의 영향이 있었는지, 2003년부터는 9월의 셋째 월요일이 공휴일인 22회 '노인의 날'로 되었다.
이 논설위원 개인이 처음 만든 '노인의 날'을 부단한 노력과 도전의 결과 29년 후인 1997년에 한국토지공사( 현 한국토지주택공사)에 부장으로 재직 중이던 김영삼 정부에서 처음으로 제정한 것이 대한민국의 ‘노인의 날’이다. 이 '노인의 날'이 올해 제 28회 '노인의 날'이 된다.
벌써 그 6년전인 1991년에 세계적인 기구인 국제연합 UN에서 ‘세계(국제)노인의 날’을 제정ㆍ시행한 일이 첫 역사적인 ' 세계노인의 날' 인 바, 이는 UN에서 세계 모든 나라 중 UN 회원국들이 '노인의 날' 의 제정을 권유함에 따라 우리나라에는 1997년에 '노인의 날'을 제정ㆍ시행하게 된 결과이다. UN이 정한 '세계(국제)노인의 날'은 금년이 제34회가 된다.
1991년부터 UN에서 정한 '세계노인의 날'이 시행되고 있음이 잘 알려졌음에도, 그 30년 이후인 2021년, 이 논설위원이 1968년에 '노인의 날'을 만든 후 53년, 제1회 '노인의 날'을 직접 행사한 후 50년만인 2021년에 가톨릭 로마 교황청의 프란치스코 교황이 '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 '을 제정 시행한 것이다. 이것으로 올해가 '제 4회 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이 된다.
2011년에는, 故 이태석 신부의 KBS TV 스페셜 다큐멘터리 『울지마 톤즈 』극장판 DVD 300 SET를 국회의장을 포함한 모든 국회의원 300명에게 기증하였다. 국회의원이 여ㆍ야 또는 무소속 등 소속 정당의 방침에 우선하여, 오로지 우리나라 자유대한민국과 그 국민들과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이 지구상의 모든 나라의 외국인들의 노력한 만큼 마음 껏 자유와 평화를 누리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최선의 정치와 의정활동을 해 주길 바라는 염원 하나로 말이다. 인간에게 자유와 평화는 하느님이 주신 천부의 권리이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당연히 올바른 신앙의 자유가 포함된다.
이것이 계기의 하나가 되어 『울지마 톤즈』 를 대한민국의 국회와 로마 교황청에서, 2011년12월 16일 18시 30분(한국시간)부터 동시상영이란 기적을 탄생시켰다. 아마도 한 국가의 신부가 주인공인 다큐멘터리 영화를 국회와 로마 교황청과 동시 상연함은 세계 최초가 아닐까 생각한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3년 3월에 교황으로 즉위하였다.
이를 인지하고 있었을 가톨릭 교황청의 프란치스코 교황이 2021년에 처음으로 제1회 때 세계조부모와 '노인주일'을 제정ㆍ 시행하였다. 그 다음해인 2022년인 제2회부터는 세계조부모와 '노인 주일'을 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로 명칭을 변경하여, 매년 성모 마리아님의 친정부모님이자 예수님의 외조부모님인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인 7월26일과 가까운 주일에 매년 이를 기념하게 하고 있다.
사실 한국의 가톨릭(천주교) 신자이기도 이 논설위원 개인이 '노인의 날'을 만들고 무려 반 백년인 50년 이상을 노력하고 도전하였지만, 사회나 단체가 아닌 개인의 힘엔 능력의 한계가 있어, 중간에 그만두지 않고 어떤 선한 결실을 제대로 이루게 하는 것은 참으로 쉽지 않은 일이었다. 이는 이 논설위원이 제1회 노인의 날 행사를 처음 거행하던 1971년에 『노인의 날 제정 취지문』을 발표한 것이, 세계 처음인 『노인의 날 제정 취지문』이 되고 있다.
2천년전 예수님의 1세기 때의 12제자 중 수제자인 성 베드로 사도의 대리자인, 2천년후 21세기의 266대 프란치스코 교황이 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을 제정 함으로써, 세계적인 노인의 날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반포한 것이니, 하느님이신 예수님께서 인정해 주신 것과 다름없다. 그래서 항상 예수님께 감사드리고 기도 올리고 있다.
인류가 존재하는 한 함께 살아계실, 하느님께서 사랑하셔서 부모와 합력으로, 사람으로 태어나게 하시고, 아주 소중한 영혼과 육신, 그리고 지켜야 할 양심과 사랑하는 마음을 먼저 주신, 전세계 도처에 수를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노인분들의 생일 못하지 않는 생일인 이 노인의 날이다.
한국에서는 이 노인의 날이 공휴일로 윤석열 암브로시오 대통령 정부에서 지정이 되고, 세계에서는 각 나라의 실정에 맞는 노인문제 해결과 노인복지확장 정책 시행에 기여하게 되길 진심으로 축원드립니다.
양심과 인성과 자질과 교양없는 정당의 대표급 정치꾼들의 패륜아적인 노인폄하 발언들이 15년이 넘도록 도를 넘고 있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각종 노인폄하 발언은 도무지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 자기가 현재 젊다고 항상 젊을 것으로 알고 있나 봅니다. 귀하의 부모님은 노인이 아니십니까?
따라서 이 축원은 이 논설위원의 육신 생명이 아직 이 지구상에 있을 때 뿐만이 아니라, 육신 생명 다 끝난 후 구원받아 하느님 계신 하늘나라로 이민가서도 노인분들을 위해 계속 게속될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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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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