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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6월 9일 화요일[(녹)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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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9일 화요일 [(녹)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제1독서 <주님께서 엘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대로 단지에는 밀가루가 떨어지지 않았다.> 7 시내의 물이 말라 버렸다. 그곳에 머물러라. 내가 그곳에 있는 한 과부에게 명령하여 너에게 먹을 것을 주도록 해 놓았다.” 땔감을 줍고 있었다. 엘리야가 그 여자를 부르고는, “마실 물 한 그릇 좀 떠다 주시오.” 하고 청하였다. 엘리야가 다시 불러서 말하였다. 구운 빵이라고는 한 조각도 없습니다. 기름이 조금 있을 뿐입니다. 저는 지금 땔감을 두어 개 주워다가 음식을 만들어, 제 아들과 함께 그것이나 먹고 죽을 작정입니다.” 음식을 만드시오. 그러나 먼저 나를 위해 작은 빵 과자 하나를 만들어 내오고, 그런 다음 당신과 당신 아들을 위하여 음식을 만드시오. 말씀하셨소. ‘이 주님이 땅에 비를 다시 내리는 날까지, 밀가루 단지는 비지 않고 기름병은 마르지 않을 것이다.’” 말대로 하였다. 과연 그 여자와 엘리야와 그 여자의 집안은 오랫동안 먹을 것이 있었다. 병에는 기름이 마르지 않았다. 화답송 시편 4,2-3.4-5.7ㄷ-8(◎ 7ㄷ) 당신 얼굴 밝은 빛을 비추소서. 제가 부르짖을 때 응답하소서. 곤경에서 저를 구해 내셨으니, 자비를 베푸시어 제 기도를 들으소서. 사람들아, 언제까지 내 명예를 짓밟고, 헛된 것을 사랑하며 거짓을 찾으려느냐? ◎ 주님, 저희 위에 당신 얼굴 밝은 빛을 비추소서. 주님은 당신께 충실한 이에게 기적을 베푸신다. 내가 부르짖으면 주님이 들어 주신다. 너희는 무서워 떨어라, 죄짓지 마라. 잠자리에서도 속으로 새기며 침묵하여라. ◎ 주님, 저희 위에 당신 얼굴 밝은 빛을 비추소서. 당신 얼굴 밝은 빛을 비추소서. 저들에게 곡식과 햇포도주가 푸짐할 때보다, 당신은 더 큰 기쁨을 제 마음에 베푸셨나이다. ◎ 주님, 저희 위에 당신 얼굴 밝은 빛을 비추소서. 복음 환호송 마태 5,16 참조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복음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5,13-1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 사람들에게 짓밟힐 따름이다. 자리 잡은 고을은 감추어질 수 없다. 등경 위에 놓는다. 그렇게 하여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비춘다. 앞을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영성체송 시편 18(17),3 저의 구원자, 저의 하느님, 이 몸 숨는 저의 바위시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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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삼용 신부님_자신이 이미 빛과 소금인 줄 모른다면? |
09:16 | 최원석 |
| 190035 |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
09:16 | 최원석 |
| 190034 |
양승국 신부님_나는 없어지지만, 그로 인해 이웃을 빛나게 하는 사람! |
09:16 | 최원석 |
| 190033 |
김건태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
09:15 | 최원석 |
| 190032 |
06.09.화.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마태 5,13) / 한상우 신부님 |
06:46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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