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9월 20일 (일)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홍보마당

sub_menu

성지순례ㅣ여행후기
평화를 빕니다.

1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john1004] 1998-09-09

+ 평화!

   아직은 9월 9일입니다.  그러나 내일부터는 가입을 받게 될 것이고,

   글들이 올라오기 시작하겠지요.  좋은 글들 많이 남겨주세요.

   그리고 9월 20일부터 개통된다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지금 보고 계신 것들은 저희가 예전에 준비해 놓은 화면들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시고

   9월 20일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여행을 좋아합니다.  여행 다녀오셨던 소감,  추천할 만한 곳, 그리고 성지순례 프로그램도

  올려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시작이기에, 두려움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시작하신 일이기에, 주님께서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교우 여러분의 기도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부족한 점도 잘 알고 있습니다.  

   시간과 능력 + 예산이 허락하는 한,

   빠른 시간안에 개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통신 되십시요.   평화를 빕니다.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최 성우 세자요한 신부

   

첨부파일:

3 1,956 0

추천  3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