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9월 20일 (일)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홍보마당

sub_menu

성지순례ㅣ여행후기
[낯선 곳으로 떠나기]제주도(3)

9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john1004] 1998-10-05

매년 주교관에서는 11월 2일 모든 위령의 날 미사를 마치고 여행을 떠난다.

게다가 97년은 어쩌면 마지막 일지도 모르는 추기경님과의 여행이기 때문에 모두가 참석을 하기로 하고 제주도로 떠났다.

즐거운 시간들이었다.

사진은 제주도 여행의 마지막 날 제주 교구장이신 김창렬 주교님과 함께 식사를 하고 찍은 사진이다.  추기경님의 사복 입은 모습이 어쩐지 더 친근해 보인다.

 

첨부파일:

9 2,016 0

추천  9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