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자) 2026년 2월 25일 (수)사순 제1주간 수요일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찬미예수님 나의 신앙의 뿌리를 찾아서 91번째 신앙선조는 성 남명혁 다미아누스입니다.

233525 오완수 [ohsoo] 스크랩 2026-02-24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190511236

 

+찬미예수님 

 

나의 신앙의 뿌리를 찾아서 91번째 신앙선조는 성 남명혁 다미아누스입니다. 

 

양반 가문에서 태어나  젊어서는 무질서한 생활을 했고, 온갖 난봉꾼들과 어울려 지냈으며 노름 외에는 생각하는 일이 없었다고 한다. 그러나 30세 때에 천주교를 알고 신자 본분을 지키기 시작하다가 유방제(劉方濟, 파치피코) 신부에게 영세하고 열심을 배가하여 신자의 본분을 지켰다. 

 

1839년 박해의 물결속에서 체포되어, 모진 고문끝에 서소문밖에서 순교하였다. 그의 나이는 38세였다. 그는 1925년 7월 5일 교황 비오 11세(Pius XI)에 의해 시복되었고, 1984년 5월 6일 한국 천주교회 창설 200주년을 기해 방한한 교황 성 요한 바오로 2세(Joannes Paulus II)에 의해 시성되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0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