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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6년 2월 26일 (목)사순 제1주간 목요일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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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매일미사/2026년 2월 25일 수요일[(자) 사순 제1주간 수요일]

188163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2-25

 

2026년 2월 25일 수요일

[(자) 사순 제1주간 수요일]

제1독서

<니네베 사람들이 악한 길에서 돌아섰다.>
▥ 요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3,1-10
주님의 말씀이 1 요나에게 내렸다.
2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네베로 가서,

내가 너에게 이르는 말을

그 성읍에 외쳐라.”
3 요나는 주님의 말씀대로 일어나

니네베로 갔다. 니네베는 가로지르는

데에만 사흘이나 걸리는

아주 큰 성읍이었다.
4 요나는 그 성읍 안으로 걸어

들어가기 시작하였다. 하룻길을

걸은 다음 이렇게 외쳤다. “이제

사십 일이 지나면 니네베는 무너진다!”
5 그러자 니네베 사람들이 하느님을

믿었다. 그들은 단식을 선포하고
가장 높은 사람부터 가장 낮은

사람까지 자루옷을 입었다.
6 이 소식이 니네베 임금에게 전해지자,
그도 왕좌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자루옷을 걸친 다음 잿더미 위에 앉았다.
7 그리고 그는 니네베에 이렇게 선포

하였다. “임금과 대신들의 칙령에 따라
사람이든 짐승이든, 소든 양이든 
아무것도

맛보지 마라.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라.
8 사람이든 짐승이든 모두 자루옷을

걸치고 하느님께 힘껏 부르짖어라.
저마다 제 악한 길과 제 손에

놓인 폭행에서 돌아서야 한다.
9 하느님께서 다시 마음을 돌리시고

그 타오르는 진노를 거두실지 누가 아느냐?
그러면 우리가 멸망하지 않을 수도 있다.”
10 하느님께서는 그들이 악한 길에서

돌아서는 모습을 보셨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마음을 돌리시어
그들에게 내리겠다고 말씀하신

그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시편 51(50),3-4.12-13.18-19(◎ 19ㄴㄷ)
◎ 부서지고 뉘우치는 마음을,

하느님, 당신은 업신여기지 않으시나이다.
○ 하느님, 당신 자애로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당신의 크신 자비로 저의 죄악을 없애 주소서.

제 허물을 말끔히 씻어 주시고,

제 잘못을 깨끗이 지워 주소서.

◎ 부서지고 뉘우치는 마음을, 하느님,

당신은 업신여기지 않으시나이다.

○ 하느님, 제 마음을 깨끗이 만드시고,

제 안에 굳건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저를 내치지 마시고,

당신의 거룩한 영을 제게서 거두지 마소서.

◎ 부서지고 뉘우치는 마음을, 하느님,

당신은 업신여기지 않으시나이다.
○ 당신은 제사를 즐기지 않으시기에,

제가 번제를 드려도 반기지 않으시리이다.

하느님께 드리는 제물은 부서진 영.

부서지고 뉘우치는 마음을, 하느님,

당신은 업신여기지 않으시나이다.

◎ 부서지고 뉘우치는 마음을, 하느님,

당신은 업신여기지 않으시나이다.

복음 환호송

요엘 2,12-13 참조
(◎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너그럽고 자비로우니 이제

마음을 다하여 나에게 돌아오너라.
(◎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복음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9-32 그때에

29 군중이 점점 더 모여들자

예수님께서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

.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30 요나가 니네베 사람들에게

표징이 된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이 세대 사람들에게 그러할 것이다.
31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 사람들과 함께 되살아나
이 세대 사람들을 단죄할 것이다.
그 여왕이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땅끝에서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32 심판 때에 니네베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다시 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이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영성체송

시편 5,12 참조
당신께 피신하는 이들 
모두

즐거워하며 영원토록 환호하리이다.

주님, 저희를 감싸 주소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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