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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6년 2월 26일 (목)사순 제1주간 목요일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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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인연을 맺는다는 것은

188166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2-25

 

인연을 맺는다는 것은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만나
인연을 맺는다는 것은 참으로
소중한 일입니다.
부모로서, 형제로서,

친구로서, 연인으로서
인연을 맺는다는 것은
눈먼 거북이가 바다에서

나무토막을 만나는 것과 같이

어려운 일이라고 합니다.
그 소중하고 귀한 인연을
너무 등한히 하고 있지는 않았나
지금 우리는 어떠한 인연 속에

있는가 돌아보게 됩니다.
우리가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부딪히게 되는 사건들이나,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은 모두 과거에 맺어진

인연의 결과입니다.
내가 과거에 선한 인연을 지었으면
현재에 선연의 결과를 얻을 것이요.
내가 과거에 악한 인연을 지었으면
현재 악연의 결과를 받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악연을 선연으로

풀어 주어야만 악연의

업이 풀린다고 합니다.
현재 나에게 주어진
그 어느 것도 원인이 없음이

없으며 그 원인대로 결과가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이것은 과거에 자기와 어떤 형태든
인연이 맺어진 사람들이 자신의

주위에 있을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자기와 인연이 맺어진 사람들은
그 인연의 결과로 반드시 다시 만나게
되어 있으며 그 인연의 골이 깊을수록
더욱 자기와 가까운 곳에

존재하기 때문이랍니다.
어차피 맺어진 우리 인연
과거에도 인연이었고 지금도

인연이라면 우리는 필연이기에
그러기에 당신이 나에겐

소중한 인연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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