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킬 것이다.
-
189431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6-05-04
-
신앙 생활하면서 잘 산다는 것이 무엇일까? 잘사는 것은 정해져 있습니다. 그것은 영적으로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쉽지 않습니다. 왜? 예수님의 삶을 보시면 알게됩니다. 하늘 길을 걸어가는데 사람들은 자신의 현세 구복적인 믿음이 있기에 그렇습니다. Gap이 있습니다. 그런데 신부님들과 대화하면서 그분들 나름대로 평신도 들과 같이 피부 마주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은 연극하면서 살아간다고 하시더라구요. 연극 ?? 속이는 것은 아닙니다. 현세에 맞게 맞추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현실을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팥이면 같이 팥이라는 것을 쫒아 가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옮고 그름을 윤리적으로 따지는 것은 하느님 보시기에 어지러운 것입니다. 신부님과 수녀님과 같이 영적으로 촘촘히 살아가는 분들이라면 쉽게 살아갈 수 있지만 그러나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 사람이 있습니다. 영적으로 성숙도도 많이 다릅니다. 그러나 그 차이나는 세상에서 나만 옳다고 말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연극 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같이 맞추어 가면서요. 그러나 기본은 있습니다. 천국가는 길은 사랑입니다. 하느님과 합일 과정입니다. 완덕의 7단계에 있는 하느님과 합일 과정입니다. 덕을 쌓는 것입니다. 능동적인 신앙에서 수동적인 신앙으로 가는 것입니다. 궁극에는 영혼의 합일의 과정입니다. 그 과정이 사람을 보고 가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사람은 가지 않는다고 그것이 잘못된것은 아닙니다. 연극을 하면서 정도를 걸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도를 걸어가면서.. 더욱 중요한 것은 주님 꼭 붙자고 가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예수님 손잡고 가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식별도 하면서 살아가는 것.. 지혜로우면서 영리하게 잘 어울려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느님의 부르심에 매일 응답하는 삶으로 하루를 기쁘게 살아가려 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