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
-
189652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5-17
-
오래전에 한수녀님이 본당에 오셨습니다.
하이얗고 여리한 분이셨지요.
어릴때 본당 수녀님께서 도우셔서 제가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후로 본당에 애기 수녀님께서 오셨습니다.
봉사가 은근히 힘들었던 저는 수녀님이 반가웠고
좋았습니다.
풋풋하시고 약간은? 당돌하시면서^^* 이쁘셨어요.
노래는 또 얼마나 잘하시는지요.
제가 철이 없어서 속상하게 해드려서 지금도
마음에 걸립니다. 미안합니다.수녀님.
인내심이 끝이 없으셔서 하느님께서 택하신것 같아요.
행복하시고 곱게 나이드셨지요.
평화를 빕니다.
아멘.
스텔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
189725
김중애
05:46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5.22)
-
189723
김중애
05:44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6년 5월 22일 금요일[(백) 부활 제7주간 금요일]
-
189722
김중애
05:43
-
반대 0신고 0
-
- "오늘 예수님은, 하느님의 어린양이십니다." (요한 21, 15-17 마음에 와 닿음)
-
189721
한택규엘리사
05:3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