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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19일 (화)부활 제7주간 화요일아버지, 아버지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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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사랑합니다.

189670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5-18

 

 

저는 예수님을 온마음을 다하여 영원히 사랑합니다.

제 남은 삶은 예수님만을 위하여 쓰여질 시간입니다.

저의 온영혼을 사로잡으시는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아네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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