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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20일 (수)부활 제7주간 수요일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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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오늘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늘 빌어주시는 분입니다."(요한 17, 9 마음에 와 닿음)

189674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2026-05-19

https://youtu.be/HTi0mb2GYfM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요한 17,1-11ㄴ / 부활 제7주간 화요일)

5월 교황님 기도 지향 [모든 사람을 위한 식량] 대규모 생산자부터 소규모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식량 낭비를 줄여 모든 사람이 좋은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보장하고자 노력하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느님, 성령께서 내려와 저희 안에 머무르시어 저희가 성령의 영광스러운 성전이 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요한복음 17장 1절부터 11절ㄴ에서와 같이,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어 “아버지, 때가 왔습니다. 아들이 아버지를 영광스럽게 하도록 아버지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 아버지께서는 아들이 아버지께서 주신 모든 이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도록 아들에게 모든 사람에 대한 권한을 주셨습니다. 영원한 생명이란 홀로 참하느님이신 아버지를 알고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저에게 하라고 맡기신 일을 완수하에서 아버지를 영광스럽게 하였습니다. 아버지, 세상이 생기기 전에 제가 아버지 앞에서 누리던 그 영광으로, 이제 다시 아버지 앞에서 저를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 아버지께서 세상에서 뽑으시어 저에게 주신 이 사람들에게 저는 아버지의 이름을 드러냈습니다. 이들은 아버지의 사람들이었는데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지켰습니다. 이제 이들은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모든 것이 아버지에게서 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말씀을 제가 이들에게 주고, 이들은 또 그것을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이들은 제가 아버지에게서 나왔다는 것을 참으로 알고,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셨다는 것을 믿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들을 위하여 빕니다. 세상을 위해서가 아니라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이들을 위하여 빕니다. 이들은 아버지의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저의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고 아버지의 것은 제 것입니다. 이 사람들을 통하여 제가 영광스럽게 되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세상에 있지 않지만 이들은 세상에 있습니다. 저는 아버지께 갑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늘 빌어주시는 분입니다."(요한 17, 9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주신 모든 이와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아버지께서 당신에게 주신 모든 것이 아버지에게서 왔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아버지께서 주신 모든 이들이, 아버지께서 당신에게 주신 모든 것이 아버지에게서 왔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하느님께서는, 구원에 대한 희망을 일으켜 주셨음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구원을 찾는 사람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고 끊임없이 인류를 돌보셨[계시 헌장, 3항.]음(교리서 55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하느님께서는, 구원에 대한 희망을 일으켜 주셨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구원을 찾는 사람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고 끊임없이 인류를 돌보셨[계시 헌장, 3항.]음(교리서 55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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