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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21일 (목)부활 제7주간 목요일이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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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오늘 예수님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하나인 것처럼, 우리도 하나가 되게 하시는 분입니다."(요한 17, 22-23 마음에 와 닿음)

189707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05:44

https://youtu.be/dHf42J9iBOQ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요한 17,20-26 / 부활 제7주간 목요일)

5월 교황님 기도 지향 [모든 사람을 위한 식량] 대규모 생산자부터 소규모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식량 낭비를 줄여 모든 사람이 좋은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보장하고자 노력하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주님, 주님의 성령을 보내시어 저희를 영신의 선물로 가득 채워 주시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새 마음으로 주님의 뜻에 따라 살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요한복음 17장 20절부터 26절에서와 같이,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어 기도하셨다. “거룩하신 아버지, 저는 이들만이 아니라 이들의 말을 듣고 저를 믿는 이들을 위해서도 빕니다. 그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아버지, 아버지께서 제 안에 계시고 제가 아버지 안에 있듯이, 그들도 우리 안에 있게 해 주십시오. 그리하여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셨다는 것을 세상이 믿게 하십시오.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영광을 저도 그들에게 주었습니다. 우리가 하나인 것처럼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저는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는 제 안에 계십니다. 이는 그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시고, 또 저를 사랑하셨듯이 그들도 사랑하셨다는 것을 세상이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아버지,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이들도 제가 있는 곳에 저와 함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세상 창조 이전부터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시어 저에게 주신 영광을 그들도 보게 되기를 바랍니다. 의로우신 아버지, 세상은 아버지를 알지 못하였지만 저는 아버지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도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아버지의 이름을 알려 주었고 앞으로도 알려 주겠습니다.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저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하나인 것처럼, 우리도 하나가 되게 하시는 분입니다."(요한 17, 22-23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당신에게 주신 이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당신께서 있는 곳에 당신과 함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신앙의 신비를 드러내시어, 아버지께서 당신에게 주신 이들이, 당신께서 있는 곳에 당신과 함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신앙의 신비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삼위일체는 엄밀한 의미에서 신앙의 신비임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이는 “하느님 안에 감추어져 있어, 하느님께서 계시하시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신비들”임(교리서 237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삼위일체는 엄밀한 의미에서 신앙의 신비임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이는 “하느님 안에 감추어져 있어, 하느님께서 계시하시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신비들”임(교리서 237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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