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성모성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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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171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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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생활
열심히 시간을 내며
신앙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주일 날 일하는 날이 많지만
그럴 때는 오후 여섯 시 미사를
참례하고 있습니다
미사를 참례하며 교우님들을 뵙고
하느님 말씀을 듣는 것이
기쁘고 감사할 뿐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신앙 생활이
내 삶과 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성당에선 부활과 성탄 때 세례를 주고
다시 예비자를 모집 합니다
그렇게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할 수 있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하느님께서 주신 마음을
잘 받아 들일 수 있다면
성모님께서 받으신 은총을 받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모님께서도
그렇게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부르심은
언제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느님의 말씀을 우리가 알아듣는 것은
시간 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늦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느님 말씀을 알아 듣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지금 하느님의 천사 앞에선 성모님의 모습이
우리의 모습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하느님 앞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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