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31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성모성월4

105171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6-05-23

신앙 생활

 

열심히 시간을 내며

신앙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주일 날 일하는 날이 많지만

그럴 때는 오후 여섯 시 미사를

참례하고 있습니다

미사를 참례하며 교우님들을 뵙고

하느님 말씀을 듣는 것이

기쁘고 감사할 뿐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신앙 생활이

내 삶과 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성당에선 부활과 성탄 때 세례를 주고

다시 예비자를 모집 합니다

그렇게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할 수 있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하느님께서 주신 마음을

잘 받아 들일 수 있다면

성모님께서 받으신 은총을 받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모님께서도

그렇게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부르심은

언제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느님의 말씀을 우리가 알아듣는 것은

시간 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늦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느님 말씀을 알아 듣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지금 하느님의 천사 앞에선 성모님의 모습이

우리의 모습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하느님 앞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 117 0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