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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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49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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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망할수밖에 없는 나라였습니다.
노비가 70프로 였다고 하니
백성을 수탈하는 나라가 온전하겠습니까.
조선 500 년인가요??.
그동안 이어온것만도 천행입니다.
1프로 양반들이 70프로 백성을 노비로
팔고 사고 하였다고 합니다.
어느 소설에 보면 백정의 과년한 딸아이를
옷을벗겨 희롱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양반은 무엇이고 노비는 무엇이고 백정은
무엇입니까.
제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기마민족이 남하할때 기존에 살고있던 원주민들이
정복당하면서 노비가 된거 아닌가 생각도 듭니다.
갑자기 조선시대 노비얘기를 이종교방에서
왜 하는지 이상하실것입니다.
지난 역사에서 서양이나 동양이나
지고한 종교적인 사고 에도
노비, 노예 계급을 허용했습니다.
성전에서 하느님께 기도 드리고
성서를 공부하며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을 얘기하면서
노예계급을 두어 같은 인간을 착취했습니다.
이런일들이 지난 역사에만 있는것같지만
지금은 돈에 의한 계급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부자와 서민, 도시 빈민층이 있습니다.
물론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를 축적하는것이
잘못은 아닙니다.
하지만 어려운 서민들에게 과도한 세금을 부과하는 것이나
부자들의 명품 쇼핑들은 서민에 대한
정신적인 자괴감이 들도록 하는 행동들이라고 생각됩니다.
자기가 번돈 자기 맘대로 쓰는것이 무슨 잘못이냐고
할수도 있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나라에서 서민들을 위한 정책적인
도움? 이랄까요 아니면 바른 정치라고 해야 할까요.
서민들의 어려움을 조선시대처럼 방관? 했다가는
우리나라의 앞날도 밝다고 볼수는 없을것입니다.
나라의 앞날을 위해서
서민들이 중심이 되는 정책이어야 할것이구요.
소외계층에 대한 특별한 정책도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종교방에서 종교와 무관한듯한 말씀을 드려서
송구합니다.
아멘.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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