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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31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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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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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70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5-30

 

 

언제든지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 보십시요.

그러면 바른길이 보이고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훌륭하신 신부님들의 사랑과 자비에 감사드리고

훌륭하신 수녀님들의 인내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그분들의 인도로 예수님께 가까이 갈수있고

하느님께서 준비하시는 우리들의 앞날에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에 대해 많이 반성해보고 노력하겠습니다.

 

아녜스.

 

 

사람의 눈이 뒤에 붙어 있지않으니

자신의 뒷모습은 안보이므로 어떤지

모릅니다. ㅡ.ㅡ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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