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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6월 1일 (월)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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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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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70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5-30

 

 

언제든지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 보십시요.

그러면 바른길이 보이고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훌륭하신 신부님들의 사랑과 자비에 감사드리고

훌륭하신 수녀님들의 인내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그분들의 인도로 예수님께 가까이 갈수있고

하느님께서 준비하시는 우리들의 앞날에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에 대해 많이 반성해보고 노력하겠습니다.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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