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05.31.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 한상우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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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71 강칠등 [kcd159] 스크랩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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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요한 3,17)
삼위일체의 신비는
관계의 신비이며
사랑의 신비이며
일치의 신비입니다.
삼위일체는
하느님의 본질이
사랑임을
우리에게
드러냅니다.
서로 사랑하며
하나 되어 살아가는
하느님의 삶에
우리가
참여하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관계 안에서
이루어지는 참된 일치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끊임없이 자신을 내어주고
받아들이는 사랑의 존재이십니다.
하느님의 자기 전달은
우리에게
당신 자신을 선물로
건네시는 분이십니다.
삼위일체는
이해해야 할 대상이라기보다
먼저 살아야 할
사랑의 현실입니다.
성부는 성자를 영원히 사랑하시고,
성자는 성부께 온전히 내어드리며,
성령은 성부와 성자의
사랑의 결합 안에서
활동하십니다.
우리 또한
삼위일체 하느님의 모상으로
창조되었습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받아들이는 삶은
삼위일체 신비의
반영이며 체험입니다.
일치와 나눔
사랑과 친교
봉사의 삶으로
우리를 초대하십니다.
삼위일체적 삶은
관계를 회복하는
관계의 삶입니다.
사랑하고 섬기고
일치를 이룰 때
우리는 이미
삼위일체 하느님을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 안에서
일치와 친교를
나누는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되십시오.
내어줌과
받아들임이
사랑의 본질입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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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5.31) ;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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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81
최원석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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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내주신 그분의 외아들이십니다."(요한 3, 16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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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엘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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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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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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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환영받고 있음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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