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6월 1일 (월)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189898 최원석 [wsjesus] 스크랩 11:16

오늘 복음에서 소작인의 비유를 말씀하십니다. 소작인들을 관리하기 위해서관리인들을 파견합니다. 그러나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람들을 죽입니다. 극기야는 아들까지 죽입니다. 주인이 그 소작인들을 모두 교체합니다. 그런데 명료한 것은 우리가 주인과 같아지려는 마음이 죄입니다. 하느님의 원칙에 순응하는것이 인간의 길입니다. 그것을무시하고 나 하고 싶은데로 하고 살면 인간은 그것으로 하느님을 배반하는 것과 같습니다. 엄연한 원리를 잘 깨달아야 합니다. 순종의 의미를 잘 깨달아야 합니다. 순리에 순응하는 것이 진정한 소작인의 비유에서 간직해야 할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48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