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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4일 (목)연중 제9주간 목요일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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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오늘 예수님은, 죽은 이들의 그리스도가 아니라 산 이들의 그리스도이십니다."(마르 12, 27 마음에 와 닿음)

189929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2026-06-03

https://youtu.be/clSSSKHfgz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르 12,18-27 /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6월 교황님 기도 지향 [스포즈의 가치] 스포츠가 문화 간, 국가 간 평화와 만남과 대화의 도구가 되고, 존중과 연대와 인격 성숙과 같은 가치들을 존중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아멘...!!

■ 시작기도

하느님, 순교자들의 피가 그리스도인의 씨앗이 되게 하시니 복된 가롤로와 그 동료 순교자들의 피로 하느님의 교회를 비옥한 땅이 되게 하시고 이 땅에서 언제나 풍성한 결실을 거두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르코복음 12장 18절부터 27절에서와 같이,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가이들이 와서 “스승님, 모세는 ‘어떤 사람의 형제가 자식 없이 아내만 두고 죽으면, 그 사람이 죽은 이의 아내를 맞아들여 형제의 후사를 일으켜 주어야 한다.’고 저희를 위하여 기록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일곱 형제가 있었습니다. 맏이가 아내를 맞아들였는데 후사를 남기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그래서 둘째가 그 여자를 맞아들였지만 후사를 두지 못한 채 죽었고, 셋째도 그러하였습니다. 이렇게 일곱이 모두 후사를 남기지 못하였습니다. 맨 마지막으로 그 부인도 죽었습니다. 그러면 그들이 다시 살아나는 부활 때에 그 여자는 그들 가운데 누구의 아내가 되겠습니까? 일곱이 다 그 여자를 아내로 맞아들였으니 말입니다.” 라 묻자, 그들에게 “너희가 성경도 모르고 하느님의 능력도 모르니까 그렇게 잘못 생각하는 것이 아니냐? 사람들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날 때에는,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이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진다. 그리고 죽은 이들이 되살아난다는 사실에 관해서는, 모세의 책에 있는 떨기나무 대목에서 하느님께서 모세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읽어 보지 않았느냐? ‘나는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사악의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분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너희는 크게 잘못 생각하는 것이다.” 라고 이르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죽은 이들의 그리스도가 아니라 산 이들의 그리스도이십니다."(마르 12, 27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가이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심을 알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가이들이,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심을 알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많은 사람들이[요한 11,24 참조.] 부활을 희망하고 있음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부활 신앙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마르 12,27)이신 분에 대한 믿음에 그 근거를 두고 있음(교리서 993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많은 사람들이[요한 11,24 참조.] 부활을 희망하고 있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부활 신앙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마르 12,27)이신 분에 대한 믿음에 그 근거를 두고 있음(교리서 993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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