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4일 (목)연중 제9주간 목요일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06.04.목 / 한상우 신부님

189953 강칠등 [kcd159] 스크랩 09:27

06.04.목.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마르 12,31) 

 
사랑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이며
우리 삶의 목적입니다. 
 
어떻게 사랑하며
사느냐가
우리 삶의 참된 가치를
결정합니다. 
 
결국 삶의
마지막에 남는 것은
하느님께 받은 사랑을
우리가 실천하는
참된 사랑뿐입니다. 
 
이렇듯
하느님 사랑은
이웃 사랑의
근원입니다. 
 
하느님의 자녀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데
인간 회복의
참된 본질이
있습니다. 
 
사랑이 살아 있는 곳에
우리는 우리의
참모습을 발견하고
온전한 인간으로
다시 성장하게 됩니다. 
 
사랑은 인격적 만남의
최종본이며 완성입니다. 
 
참된 사랑은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행복을 함께
추구하는
인간 존재의
가장 깊은 실천입니다. 
 
우리 삶의 중심에
마땅히 있어야 할
사랑입니다. 
 
사랑은 두말할 나위 없이
우리 삶의 가장 중요한
길입니다. 
 
사랑은 하느님께로 가는
가장 복된 길이며
하느님을 닮아가는
삶 그 자체입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33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