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 “가라.” 하고 말씀하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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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87 최원석 [wsjesus] 스크랩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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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은 마귀를 퇴치하는 방법을 예수님이 말씀해주십니다. 인간과 다름이 있다면 인간은 싸워 이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싸워 이긴다는 것이 몽둥이로 후려 치고 죽이고 피흘리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일절 그가 누군인지 그의 신경을 자극하지 않으십니다. 단 그의 눈을 바라보십니다. 마귀는 주님의 눈을 부인하고 먼산 쳐다보면서 자신의 할 말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런 그가 할 말을 다하도록 놓아 두십니다. 그런데 정확한 것은 주님은 자신의 정체성과 그를 바라보시는 시선은 일정합니다. 인간이라면 무서워서 절절 길길이 무릅을 꿇고 간절히 마귀에게 도청했을 것을 주님은 그의 눈을 바라보면서 그가 무슨 말을 하더지 간에 바라보기만 하십니다. 그리고 분명히 나는 주예수 그리스도이다. 라는 것을 분명히 알도록 눈으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도 알고 있습니다. 그의 말에서 나옵니다. "그런데 그들이 “하느님의 아드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때가 되기도 전에 저희를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하고 외쳤다.
30 마침 그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곳에 놓아 기르는 많은 돼지 떼가 있었다.
31 마귀들이 예수님께, “저희를 쫓아내시려거든
저 돼지 떼 속으로나 들여보내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냐고 하면서 하느님의 사랑 안에 없음을 스스로 고백합니다. 때가 되기도 전에라는 말은 세상 종말에 ..이루어질 일인 것 같습니다. 괴롭힌다는 것은 진리가 앞을 거닐면 어두움은 무서워 합니다. 자신의 추함이 드러날 것이기에 ..그래서 간절히 청합니다. 죽이지만 나시고 저 돼지 속으로 들어가게 해달라.. 그래서 마지막으로 당신의 권능을 드러 내십니다. 명령 조입니다. 예수님께서 “가라.” 하고 말씀하시자, 마귀들이 나와서 돼지들 속으로 들어갔다. 주님은 마주 싸우거나 혹은 가혹한 말씀하시지 않으시고 온전히 듣고 계십니다. 인간과 여기서 ..그의 말을 듣고 나서 마지막으로 그가 자신의 종말을 맞이 하도록 명령하십니다. 가거라.. 마귀가 시끄럽게 군다고 해서 같이 대응하는 것은 마귀의 의도에 들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게 의연할 수 있는 것은 자신안에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것이 정확히 잡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것은 어찌 관상 속에서 항상 자신을 하느님 앞에 내어 놓음으로써 자신이 그리스도라는 것과 하느님이 나와 항상 같이 하신다는 믿음이 있기에 가능 한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은 기도로 시작하여서 기도로 마무리를 지으시는 분입니다. 죽음의 순간에도 기도로 자신의 운명을 당신 손에 맡기시는 분이셨습니다. 철저히 내언 놓으신 분이 예수님입니다. 그래서 마귀를 정면으로 주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게는 많은 수양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오류에 자주 빠지는 것은 기도 속에서 자신을 예수님 안에서 찾지 않고 내 자신안에서 나를 찾고 마귀에게 마신의 힘으로 댑벼 들기에 큰 패망을 맞이하는 것과 같습니다. 인생에서 많은 큰일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그 순간에 내 힘으로 그것을 대응하려고 하다가 결국은 망하고 더 중요한 것은 영혼의 패인이 되고 만다는 것입니다. 주님 안에서 바라보고 더 절절히 주님의 자비심을 찾고 내가 주님 안에서 나의 정체성을 찾는다면 주님의 힘으로 무귀의 도전을 예수님의 힘으로 이겨 낼 것입니다. 마귀는 영화 속에서 나오는 모습일 수도 있고 허상에서 오는 것일 수 있습니다. 내가 쫒던 부귀, 명예, 권력, 집착 같은 것일 수 있습니다. 더 중요 한 것은 내가 중심이라는 마음이 마귀의 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더욱 절절한 주님의 말씀안에 온전히 내어 맡김이라는 것을 점점 더 ..간철히 청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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