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7월 13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190595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7-13
-
#오늘의묵상
7월 13일 월요일
세상이 생각하고 추구하는 ‘지혜’가
하느님의 뜻과
얼마나 동떨어진 것임을 복음은 알려 줍니다.
세상과 똑같은 목적을 지니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전혀 세상과 다르지 않은 목표를 가진
우리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복음의 삶은
상대의 처지를 살피고 헤아리고 함께 합니다.
함께 할 뿐 아니라,
나를 버림으로 이웃을 살리라고 합니다.
그리고
세상의 것, 세상의 그 무엇보다
훨씬 더 하느님을 사랑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전삼용 신부님_모든 고통을 성장통으로 만들 수 있다면
-
190695
최원석
2026-07-19
-
반대 0신고 0
-
-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두어라.
-
190694
최원석
2026-07-19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기다림은 가장 그리스도적인 삶의 방법입니다!
-
190693
최원석
2026-07-19
-
반대 0신고 0
-
- 7월 19일 주일 / 카톡 신부
-
190692
강칠등
2026-07-19
-
반대 0신고 0
-
- 07.19.연중 제16주일(농민 주일) / 한상우 신부님
-
190691
강칠등
2026-07-1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