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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3일 (금)연중 제29주간 금요일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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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오늘 예수님은, 이 시대의 징조를 명확히 풀이하시는 분입니다."(루카 12, 56. 마음에 와 닿음)

192605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05:33

https://youtu.be/CQvJPEuPeEI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루카 12,54-59 /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정신 건강에 대한 사목적 돌봄] 교회 전체에 정신 건강에 대한 사목적 돌봄이 자리 잡아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낙인과 차별을 이겨 내는 데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저희가 언제나 성실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정성껏 섬기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루카복음 12장 54절부터 59절에서와 같이, 군중에게 “너희는 구름이 서쪽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면 곧 ‘비가 오겠다.’ 하고 말한다. 과연 그대로 된다. 또 남풍이 불면 ‘더워지겠다.’ 하고 말한다. 과연 그대로 된다. 위선자들아,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너희는 왜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너를 고소한 자와 함께 재판관에게 갈 때, 도중에 그와 합의를 보도록 힘써라. 그러지 않으면 그가 너를 재판관에게 끌고 가, 재판관은 너를 옥리에게 넘기고 옥리는 너를 감옥에 가둘 것이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네가 마지막 한 닢까지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에서 나오지 못할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이 시대의 징조를 명확히 풀이하시는 분입니다."(루카 12, 56.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군중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군중이,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모든 상황에서 우리의 참된 선을 식별할 수 있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그것을 실행할 올바른 방법을 선택(교리서 1806항)할 수 있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모든 상황에서 우리의 참된 선을 식별할 수 있게 해 주시고, 그렇게, 그것을 실행할 올바른 방법을 선택(교리서 1806항)할 수 있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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