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겉보다는 속을 더 가꾸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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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4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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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보다는 속을 더 가꾸는 사람
요즘에는 모든 것들이 화려합니다.
밤거리의 네온사인은 화려하다 못해현란하기까지 합니다.
사람들의 옷차림도 마찬가집니다.
무엇을 그리 치장할 일이 많은지거울 앞에서 보내는 시간이
밥 먹는 사간보다 더 길어 지고있습니다.
자신을 아름답게 꾸미는 것은분명 바람직한 일입니다.
나 쁘다고 탓할 일은 아닌 것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씁쓸한
기분이 드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그것은 겉만 화려했지 속은 정갈하게가꾸지 못한 까닭입니다.
겉보다는 속을 더 가꾸는 사람 그런 사람은자연히 겉도 아름답기 마련입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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