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상담
- 문제있는 이(대부분 이력 사칭) 대모 역할. 수년 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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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9 비공개 [211.219.34.*]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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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에 대한 이력(나이, 직업, 국적, 가족관계 등) 거의 모두 사칭했고, 무엇보다 신자여부도 확인되지 않은 이(해외 영세 주장해 당시 주임 지시로 직원 2인이 각각 확인 시도에도 확인된 바 없음)가 세례식 때 중학생 대모 역할했음을 수년 후 발견한 경우, 개인(대자 측)의 알권리 등 지금이라도 바로 잡아야 하고 현 주임께 논의라도 드려야 한다 보는데, 직원이 미온적 반응입니다.
문제 발생 시 소란스러움을 가장 꺼려 무조건 덮으려는 교구를 닮아가는 모습에 이런 건 닮지 말고, 책임 있는 행동을 해야 한다 보기에 의견 여쭙니다. 관여된 이들이 현 사목회 임원들, 주요 인사들이라 말많은 본당에서 해당 건에 대해선 이상하리만치 비밀유지가 잘 되고 있습니다. 당시, 부주임-수녀-대장관리 직원 합작품으로 신원확인 절차 제대로 하지 않아, 이런 사단이 초래되었습니다.
사칭하는 이에 농락당한 치부를 숨기지 말고, 위선과 허영이란 가면을 내려놓았으면 하고 또한 주의를 요합니다.
여기, 교회를 분열시키려는 세력들의 글도 심심치 않게 보여 많은 글 남기기 조심스럽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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