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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22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수유골 벼룩시장
문학전집무료드림

7 정미순 [rain3979] 2004-01-20

한국단편문학---금성출판사--1990년발행

전36권을 증정하고자하오니 읽을거리 취미잇느신 교우분께선 성당건너편 광산부페뒤에 위치한

임치과의원으로 방문하십시요   무료로 드리나 반드시 읽을분만 방문하시기바람니다. 장서용으로  받으실분은 사절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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