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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5년 4월 4일 (금)사순 제4주간 금요일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
신부님과의 대화
감사합니다

1244 신혜자 [sksk24245] 2005-04-22

정광웅 신부님께

 저는 돌아가신 영혼들을 위하여 성가를 부르는 빈손성가대

 단원입니다 저희 빈손은 오랜동안 성가연습도 못하고 월례회도

 갖지 못한 상태에서 성가를 불러왔어요 헌데 신부님이 오시고

 부터 신부님의 따뜻하신 배려로 제대로 된 성가대가 되어서

 저희 단원들은 너무나 기뻐서 지금 열심이 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월례회때마다 신부님께서 오셔서 좋은 말씀과 강복을

 주셔서 저희는 모두 행복한 마음으로 마음속으로 부터 더 더욱

 노래소리가 감사하는 목소리가 절로 나온답니다

 신부님 우리 신부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더욱

 열심이 하겠습니다 신부님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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